2011년 9월 9일 금요일

Wrangell 사역




Wrangell은 Ketchikan에서 배로 6시간 북쪽으로 가면 만나는 아담한 마을입니다. 2000명 정도의 인구가 살아가고 있으며 한떄는 벌목과 어업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았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떠나고 남은 사람들입니다.
이 곳은에는 처음 사역 팀들과 방문하였는데 사역의 문이 열려 더 많은 팀들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2일간 이곳에 머물면서 여러가지 교회의 필요를 돕고 여름 성경학고와 예배 사역을 통하여
사역의 가능성을 맛 보게 되었습니다.

Wrangell news paper


7명의 한국의 대학생 제자 훈련학교(UDTS) 학생들과 함께 Wrangell을 방문하여 여름 성경 학교와, 지역 봉사, 요양원 방문들 12일간의 일정의 사역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 일들로 인하여 이곳에 Holy Seed 2가 사작되게 되었고 사역의 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Wrangell 방문


Weangell에서 만난 최복순 할머니 이 곳에서 유일한 한국 분이시다.
지금은 건강의 악화로 요양원에 계시지만 함꼐 갔던 팀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겼던 할머니...

2011년 7월 9일 토요일

2011 VBS






센프란 시스코 전도 여행팀들과 Saxman과 Met에서 두번의 VBS를 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주님의 은혜로 많은 원주민 아이들이 복음의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2011년 6월 6일 월요일

"Holy Seed" and of year party





지난 1월에 시작한 거룩한 씨앗이 5월 말을 기점으로 방학을 시작했습니다.
방학 기간동안에는 대부분의 아이들의 크르즈 관광의 하나님 원주민 댄스 공연을 합니다.
아이들이 방학에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 이해가 않되지만.
저희에게도 다음 학기를 준비 할수 있는 좋은 계기 인것 같습니다.
이번 저녁 파티에는 아이들의 할아버지오 할머니를 비롯한 부모님들이 다수 함께 하였습니다.
아이들을 통해서 가정이 편화를 꿈꾸는 이 사역에 부모님을 비롯한 조부모들이 온것은 진보한 발전입니다.
저희는 방학동안 여름 성경학교와 Youth camp참석등 여러가지 이벤트로 아이들과 함께 하려고합니다.
이 아이들이 계속에서 이곳에서 하나님을 알 아 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011년 5월 17일 화요일

씨애틀 BEDTS 현장 실습





5월 7일부터 15일가지 26명의 팀원들이 Ketchikan과 Met으로 나뉘어져 사역하였습니다.
이번에는 한방의료 사역을 비롯한 미용,거문고 연주등을 통하여서 다양한 사역을 하였습니다.

2011년 5월 16일 월요일

Kake 정탐 여행







Kake이라는 작은 원주민 마을로 정탐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이곳은 과거 1000여명의 클링킷 사람들이 살았으나 지금은 400여명 만이 남아서 사는 작은 마을입니다.
이 곳은 원주민 마을이지만 그들의 문화나 전통은 사라졌습니다.
과거 선교사들에 의해 그들의 문화 유산들이 불 태워졌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 곳에는 한국인 목사님 가정이 교회를 시무하고 계십니다.
이 곳에서도 거룩한 씨앗 사역이 시작되어지길 소망하는 바입니다.

오렌지 카운티 BEDTS 현장 실습







3월 13-20일까지 켈리포니아의 오렌지 카운티 BEDTS 현장 실습을 은혜로이 마쳤습니다.
이번 현장 실습을 통해 침들안에 하나님꼐서 회복을 일으키시고 더불어 알레스카 땅도 풍성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1월 31일 월요일

서울 목회자 DTS 알레스카 현장실습







1월 3일 부터 18일까지 7분의 목회자 DTS 현장 실습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겨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현장 실습은 클링킷,심시언,하이다 원주민 마을을 모두 방문하고 그 지역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원주민들과 교재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목회자 분들이 원주민 사역을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선교의 필요성들을
보고 새로운 선교적 세계관을 가질 수있는 기회였습니다.

2011년 1월 24일 월요일

거룩한 씨앗( Holy Seed) open house





"거룩한 씨앗" 알레스카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사역입니다.
이사야 6장에 있는 말씀을 기반으로 원주민 아이들을 위한 사역입니다.
아이들이 바로 하나님의 거룩한 씨앗인것입니다.
누군가는 이들을 위한 거룩한 투자를 시작해야하기에
지역교회와 연합하여 시작하게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신문에 기제된 알레스카 사역 이야기



작년 10월 지역의 신문사 기자와 인터뷰한 내용이 신문의 종교란에 실렸던 것을 이제서ㅓ야 올립니다.
내용은 저희 가정이 어떻게 원주민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앞으로 원주민들과 함께 몽골에 가기 원한다는 내용의 신문 기사입니다.
이 신문은 알레스카 전역과 미국의 다른 주에서도 발행되었습니다.

One Voice

video

2010년 7월 22일 목요일

2010 SAXMAN VBS






뉴저지 지역의 Riverside communite church와 함꼐한 Saxman VBS
20여명 정도의 아이들이 참석했고이 아이들안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계기를 통해서 문을 닫았던 교회 건물을 보수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 장고로 사용 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또한 이러한 작은 섬김으로 인해서 마을의 많은 사람들에게
오래전 문을 닫았던 교회가 다시 살아나는 듯한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였습니다.

2010 Creator Potlatch




2010년 6월 이곳 케치켄에서 열린 "Creator Potlatch" Creator은 창조주 하나님을 뜻한다.

많은 네이티브가 모여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며 함꼐 예배하는 자리였다.

또한 원주민들의 전통 모임인 Potlatch를 경험 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2010년 6월 8일 화요일

씨애틀 SORTH EDTS 전도 여행







5월 15일에서 22일 까지의 전도여행
이번엔 특별히 씨애틀의 북쪽 지역의 EDTS학생분들이 섬겨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노숙자들에게 머리를 잘라주시고 메니큐어도 해주시고
누가 이들의 손과 머리를 만지려고 하겠습니까?
이번 사역이 이들과 지역안에서 다시금 하나님의 사랑을 선보이는 시간이였음을 확신합니다.